김동연 경기도지사, 노무현 서거 15주기 참석... '사람 사는 세상’ 그분을 기억한다

김병민

bmk8899@naver.com | 2024-05-23 21:57:18

- 우리가 바라는 미래. 그저 기다리기만 해서 오지 않는다.
- 지금부터 준비하고 실천해야 한다.
- 그분은 평생 대한민국 미래를 고민했다.
- 그의 가치와 철학은 '비전 2030'이 되었다.
- '사람 사는 세상’의 기틀을 세웠다.
- 뜨거웠던 대한민국 대통령, 오늘 그분을 기억한다.

김동연 경기도지사가 전 노무현 대통령 서거 15주기 추도식 행사에 참석해 헌화를 하고 있다.

[사진=김동연 페이스북 캡쳐] 

 

[이코노미세계]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3일 전 노무현 대통령 서거 15주기 추도식 행사에 참석해 헌화를 했다.

 

이날 김 지사는 "우리가 바라는 미래는 그저 기다리기만 해서 오지 않는다고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알렸다.

 

그러면서 . 평생 대한민국 미래를 고민하셨던 노무현 전 대통령, 그의 가치와 철학은 '비전 2030'이 되었다고 했다.

 

또한 ‘사람 사는 세상’의 기틀을 세웠으며, 뜨거웠던 대한민국 대통령, 오늘 그분을 기억한다고 밝혔다. 

 

이코노미세계 / 김병민 기자 bmk8899@naver.com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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